전자레인지·광파오븐 렌탈, 외국인도 월 5,000원부터
한국 원룸이나 오피스텔에 막 입주하면 주방에 싱크대와 2구 쿡탑만 있고 전자레인지는 없는 경우가 흔합니다. 오븐은 아예 없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지금 렌탈할 수 있는 65개에는 데우기 위주의 전자레인지뿐 아니라 굽기·베이킹까지 되는 광파오븐(컨벡션)도 있어서, 오븐 없는 주방의 현실적인 대안이 됩니다. 최저 월 5,000원부터 큰 보증금 없이 월 단위로 나눠 내고, 신청은 13개 언어로 하면 됩니다 — SETKORA는 렌탈사와의 한국어 계약을 중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도 전자레인지·광파오븐을 렌탈할 수 있나요?
대체로 가능합니다. 다만 필요한 서류와 조건은 렌탈사마다 달라서(외국인등록증과 남은 체류 기간을 보는 곳이 많습니다) 미리 확정해 드릴 수는 없고, 신청 후 상담에서 확인됩니다. SETKORA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신청과 언어를 돕고, 계약은 렌탈사와 직접 체결하게 됩니다.
전자레인지와 광파오븐 중 뭘 골라야 하나요?
데우기와 해동만 한다면 전자레인지로 충분하고 자리도 덜 차지합니다. 광파오븐(컨벡션)은 여기에 굽기와 베이킹이 더해져, 붙박이 오븐이 거의 없는 한국 원룸에서 오븐 역할을 대신합니다. 대신 더 크고 무겁고 전기도 더 쓰니, 실제로 요리를 하는지 데우기만 하는지를 기준으로 고르세요.
설치가 필요한가요? 원룸 주방에 놓을 자리가 있을까요?
둘 다 조리대에 올려 쓰는 가전이라 배관 공사는 없고, 콘센트와 통풍 여유만 있으면 됩니다. 원룸 조리대는 폭이 좁으니 제품의 가로·깊이·높이를 재보고 뒤와 옆으로 몇 cm 여유를 남기세요. 소비전력이 큰 광파오븐은 멀티탭보다 벽 콘센트에 직접 꽂는 편이 안전합니다. 배송은 대신 잡아 드리며, 상품별 포함 범위는 상담에서 확인됩니다.
약정 기간은 얼마나 되고, 이사하거나 한국을 떠나면 어떻게 되나요?
약정 기간과 중도 해지 조건은 렌탈사·상품마다 다릅니다. 국내에서 이사할 때는 제품을 가져가고 주소 변경을 알리면 되며, 이전 비용이 붙을 수 있습니다. 체류 기간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계약 전에 약정 기간과 중도 해지 조건부터 물어보세요 — 상담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SETKORA는 렌탈 중개 사업자(통신판매중개자)이며 계약 당사자가 아닙니다. 표시 가격은 약정 기간을 전제로 하며, 명시된 경우 카드 실적 조건이 적용됩니다. 최종 조건은 상담 시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