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린터·복합기 렌탈 (외국인) 월 12,000원부터
한국 생활은 대부분 화면 안에서 돌아가는데, 결정적인 순간에는 꼭 종이를 요구합니다. 집주인이 서명해서 다시 보내 달라는 계약 부속서, 손으로 채워야 하는 출입국 서류, 은행에 낼 여권 사본, 가족이 올 때의 탑승권 — 하나씩 보면 편의점까지 왕복 10분이지만, 그 기계의 메뉴는 한국어이고 요금도 장당 따로 냅니다. 한 달에 한 번이면 참을 만합니다. 그런데 재택근무를 하거나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인쇄물로 과제를 내는 학생이라면 이건 가끔 있는 일이 아닙니다. 월 단위 렌탈은 이미 일하고 있는 그 방에 프린터를 놓는 방식이고, 한 번에 목돈이 나가는 레이저·복합기 값을 매달로 나눕니다. 지금 렌탈 가능한 39개, 최저 월 12,000원부터이며 큰 보증금도 없습니다. SETKORA는 계약 당사자가 아니라 렌탈 중개자입니다. 신청은 13개 언어 중 편한 언어로 하시면 한국어 진행은 저희가 렌탈사와 맞춥니다.







![엡손 [엡손]복합기 WorkForce Pro (EM-C800)](/assets/products/g509081001591840.webp)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도 프린터·복합기를 렌탈할 수 있나요?
대체로 가능하지만, 기준은 전국 공통이 아니라 렌탈사마다 다릅니다. 외국인등록증(ARC)과 본인 명의의 국내 계좌·카드를 요구하는 곳이 많고, 남은 체류 기간을 보는 곳도 있습니다. 이 품목은 법인 명의 렌탈도 흔한데 개인 계약과는 진행 방식이 다릅니다. 미리 단정하기보다 상담에서 확인하는 항목으로 보시면 됩니다.
토너·잉크와 수리 비용도 렌탈에 포함되나요?
포함이라고 미리 단정하지 마세요. 무엇이 포함되는지는 상품과 렌탈사마다 다르고, 특히 소모품에서 가장 크게 갈립니다 — 레이저의 토너와 무한잉크의 리필은 1년으로 따지면 비용 성격이 꽤 다릅니다. 상품명에 토너를 적어 둔 경우가 간혹 있고 대부분은 어느 쪽인지 표시가 없습니다. 토너가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수리 기사 방문 비용은 누가 부담하는지를 콕 집어 물어보시고, 서명한 뒤가 아니라 서명 전에 답을 받아 두세요.
레이저 프린터와 컬러 무한잉크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실제로 무엇을 인쇄하는지에 달렸습니다. 흑백 레이저는 서류용입니다. 빠르고, 6주쯤 안 써도 토너가 마르지 않으며, 장당 비용이 낮습니다 — 인쇄물 대부분이 서식과 계약서라면 이 점이 중요합니다. 사진이나 수업 자료처럼 컬러를 자주 뽑는다면 무한잉크 쪽이 맞습니다. 복합기에는 스캐너가 붙는데, 이건 대부분 과소평가하는 부분입니다. 한국 서류는 사진이 아니라 스캔본을 보내 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사를 가거나 약정 중에 한국을 떠나면 어떻게 되나요?
국내 이사는 보통 렌탈사에 주소 변경을 알리면 되지만, 무게가 있는 기기라 배송 방법은 미리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미리 계산해 둘 것은 중도 해지 쪽입니다. 약정 기간과 중도 해지 시 비용은 렌탈사마다 정하는 것이고 SETKORA는 계약 당사자가 아닙니다. 출국 시기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서명한 뒤가 아니라 상담 단계에서 먼저 말씀해 주세요.
SETKORA는 렌탈 중개 사업자(통신판매중개자)이며 계약 당사자가 아닙니다. 표시 가격은 약정 기간을 전제로 하며, 명시된 경우 카드 실적 조건이 적용됩니다. 최종 조건은 상담 시 확정됩니다.